이태원 살인사건 용의자 아더 패터슨 미국서 체포 이슈

이태원 살인사건》은 2009년 개봉한 홍기선 감독의 영화이다. 1997년 이태원에서 일어났던 햄버거 가게 살인 사건을 모티브로 하고 있다.OST로는 속사포래퍼 아웃사이더의 2집 앨범 수록곡인 City Hunter 와 Face Off를 썻고, 각각 노래에 뮤직비디오또한 제작되어 화제가 되었다. 그리고 영화에서 배경으로 한 실제사건의 범인이 2011년 10월 10일에 체포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1].
-출처: 위키백과

사건 논란


18세에 불과한 청소년들이 아무 이유없이 무고한 사람을 죽음에 이르게 했다는 점도 충격을 주었으나, 수사기관이 제대로 수사를 진행시키지 못하면서 사건이 복잡해졌다. 수사기관에서 영어로 제대로 심문을 하지 못하면서 초기 수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못했고, 유력한 용의자로 잡힌 아더와 에드워드는 서로 상대방이 피해자를 살인했고 자신은 옆에 있기만 했다고 주장했다.

치열한 법정 공방 끝에 1심에서는 에드워드를 진범으로 판결했으나, 대법원에서는 에드워드에 대해 유죄라고 볼 증거가 불충분하다며 무죄라고 판결했다. 이런 와중에 국가에서 아더에 대한 출국 금지 연장 조치를 취하지 않자, 출국 금지 해제 사흘 만에 아더가 미국으로 도망가면서 수사가 불가능해졌다. 이에 분노한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손해 배상을 청구했고 1심과 2심에서는 원고 패소 판결을 받았으나 대법원에서 "담당 검사의 과실과 유족들의 정신적 피해간 인과 관계가 인정된다"고 판결했다.

사건 진행 상황

이태원 살인사건 이후 故 조중필씨의 어머니는 재수사 요구와 외국에 있는 유력 용의자 패터슨 출석을 요구 했지만 법무부 측에서는 줄 곧 못 찾겠다는 답변만 늘어 놓으면서 사건은 공소시효만을 남겨둔체 지지부진 해 왔다. 이후 이태원 살인사건이 영화화되고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는 몇 차례 방송을 하며 최근 2009년 까지 이 사건의 억울함을 풀기 위해 노력을 해왔다. 이후 다시 사건이 부각되기 시작했다. 이어 2011년 10월 10일 미국에 있는 유력 용의자를 당국의 협조에 의해 패터슨을 검거하여 한국으로 송치할 것이라고 언론에 발표가 났다. 4개월전 패터슨은 미국 경찰에 의해 검거되었으며 패터슨에 대한 미국 캘리포니아 법원 판결문에 따르면 '한국에서 달아난 범죄자 아더 패터슨의 송환문제에 관해, 구금을 승인 하며, 보석은 허용치 않는다'라고 하며 곧 한국으로 송환될 것이라고 인정했다. 하지만 공소시효가 6개월 여 정도 남은 상태에서 미국에서 패터슨은 송환하여 다시 재조사를 해도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되 주위의 안타까움을 사고있다. 또한 법무부는 2009년 이태원 살인사건에 대한 영화나 시사 프로그램 등에 다뤄지면서 그 문제점을 뒤늦게 인식 2009년 미국에 사건청구를 해 비난를 받았다. 2011년 10월 10일 법무부 관계자는 "패터슨씨에 대한 범죄인인도 청구서를 2년전 외교통상부를 통해 미국에 전달한 결과 올해 6월 패터슨씨가 미국 수사당국에 의해 구속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송환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범죄인 인도 재판은 3심까지 1년 넘게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법무부 관계자는 "최대한 빨리 패터슨씨를 한국으로 데려와 법정에 세운다는 것이 법무부의 입장"이라고 말했다.[1]

미디어

출처:위키백과


14년만에 체포된 이태원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 아더 패터슨이 미국 에서 체포돼 현재 재판중이라고 합니다.
지난 1997년 4월 이태원에 있는 한 햄버거 가게에서 대학생 조씨를 흉기로 잔인하게 살해된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아더패터슨과 에드워드 리는  그 당시 각각 흉기소지혐의로 1년6개월 살인혐의로 무기징역을 받았었습니다.
하지만 리는 1999년 증거불충분으로 무죄판결을 받았고 패터슨은 1998년 8,15특별사면을 받은상태에서 미국으로 도피한후
이사건은 미제로 남을 뻔했습니다.


영화로 이슈화 됐을때도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방송으로 다루었을때도 참으로 안탑깝게 여겼던 사건인데요
다행히 잡혔다고 하니까 조속히 그마땅한 처벌을 받았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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